앳된 반신을 보호하는 아름다운 여기사

-> 근친 두창으로 타락한 주인에게 광적인 집착을 보이는 얀데레





홀로 별을 부수며 세상을 구했으나 젖보썩에 의해 모욕당해버린 비운의 영웅

-> 아군 적군 가리지 않고 따먹다가 근친 두창까지 하는 발정난 황근출




위키 마냥 입만 나불대고 늘 개털리는 허접

-> 근친 두창의 본성을 알아채고 미리 제거하려 들었던 현자




젖보썩

-> 불쌍하고 한심한 젖보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