앳된 반신을 보호하는 아름다운 여기사 -> 근친 두창으로 타락한 주인에게 광적인 집착을 보이는 얀데레 홀로 별을 부수며 세상을 구했으나 젖보썩에 의해 모욕당해버린 비운의 영웅 -> 아군 적군 가리지 않고 따먹다가 근친 두창까지 하는 발정난 황근출 위키 마냥 입만 나불대고 늘 개털리는 허접 -> 근친 두창의 본성을 알아채고 미리 제거하려 들었던 현자 젖보썩 -> 불쌍하고 한심한 젖보썩
말레니아는 그닥 불쌍하진 않음 - dc App
레다는 본편에서도 저럴거 같은데
라단 인식은 들크전부터 패륜 빠돌이 저능아에 퍼리밈까지 다 돌았는데
라단은 별봉인 트롤짓인거 알려진지1년도 더 됐고 그 뒤부턴 유아퇴행 해병대 이미지였는데 이번에 두창이미지가 오피셜이 된 케이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