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미켈라님을 곁에서 보호하며 섬기며 따르는 기사이지
어린아이이며 주군이신 상대로 욕정 하는 저질스러운 인간이 아니란 말이다."
"뭐? 내가 그림자땅에 가기전 성수에 침입해 미켈라님 방 침대에서 알몸으로 굴러다닌것?
그것은 미켈라님의 행적을 쫓고 그림자땅으로 가기위한 사전조사였을뿐이다."
"뭐? 미켈라님과 처음 만나고 내가 후련한 표정과 지친상태로
화장실을 여러번 들락날락 했다는 추문들? 그것은 그저 새로운땅에 올때까지
참아왔던 생리현상을 처리한것뿐이란 말이다."
"뭐? 셀브스라는 화가에게 나와 미켈라님이 같이 결혼식복을 입고있는 그림을 그려달라고 한 소문? 그것은 그저 방에 걸어두면 좋겠다 싶어서 요구한것일뿐 사적인 감정은 없었다."
"뭐? 내 숙소 침대바닥에서 발견된 떨어진 미켈라님의 머리카락들을 모아둔것?
그것은 그림자땅에서 미켈라님의 안전을 위한 행위였을뿐 욕정따위가 아니였다."
"귀공은 날 도대체 뭘로 생각하는겐가?!"
" 페도기사 레다 "
전부 맞는거같은데 - dc App
와 시발 - dc App
이 자식 뇌가 끝장났다
미친년
쇼타기사 레다... - dc App
맞잖아 이 성범죄자년아
셀브스 부터는 숨길 생각도 안하노 ㅋㅋㅋ - dc App
으히힛 헤헷
미친년미친년미친년미친년미친년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치녀
아아- 그런가 오해해서 미안하다 "보추사랑꾼"
페도새끼
착각 아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