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갖 간지를 한대 때려박아 기대를 모으고 있는 우리의 dlc 용
일단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새낀 원래
용인병이였고 그 용인병은 거인으로 만든거 같다.
트롤과 거인들은 원래 불을 썻었다. 전쟁 끝나고 단체로 붙잡혀서 불을 못쓰도록 배때지를 뜯긴거라는건 다들 알거다.
그리고 이 게임에선 배때지가 뜯긴게 거인과 트롤 말고도 하나가 더있다.

바로 용인병 이새끼들은 하나같이 배때지가 뚫린채로 반쯤 죽어있으며 심지어 무슨 거인 여성의 시체와 함께 등장한다.
용인병의 용뢰를 두른 내려찍기 패턴 용인병이 빙뢰라면 dlc 용은 염뢰를 두른게 차이가 있다.
원래는 안달린 날개를 만들어 내는 패턴 / 그리고 위치가 똑같음.
그리고 허벅지에 있는 갑옷? 문양이 똑같음
정확하진 않을지라도 용인병의 최종 형태나 성공적인 용인병의 모습은 dlc 용이 맞고
배가 없는 용인병이 빙뢰를 dlc 용이 화염을 두른 염뢰를 쓰는걸로 보아
이들의 차이인 배때지의 유무에서 화염을 쓰고 못쓰고가 갈림.
마치 거인들이 배에서 불을 뿜어내는 것처럼
용인병 뒤의 거인 시체도 그렇고 어쩌면 용인병은 고룡 용찬을 한 거인이 아닐까?
거인과 용이 살던 시대에 그들이 교류가 없었다고 하기도 힘들고 충분히 일리 있는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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