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들링이 사실상 인생 첫겜인듯 초딩이후로는 겜 안해봐서 ㅎㅎ

여기에 일기 함 써봄..
튜토 끝나고 나오니까 어떤 사람npc가 뭐라고 말했음 기억은 잘안남. 걍 뭔가 생긴게 띠꺼워서 공격 눌렀는데 피를 쏟아 버리더라.. npc도 공격 되는게 신기했음 초딩때 했던 메이플에선 이런건 없었으니까 ㅋㅋ

어디로 가야될지 몰라서 우측으로 쭉 가보기로 했음바로 옆 바위에서 만난 박쥐몬스터에 5번이상 죽은득 ㅋㅋㅋ

그리고 잡고 일직선으로 달리니 호수 같은곳? 에서

개같은? 몬스터가 갑툭튀로 튀어나와서 잡느라고 어지러웠음

잡몹은 은근 별로 없는듯 잡몹 많았으면 어지러웠을텐데 다행이였음..

물 아래서 갑자기 꽃게 몬스터가 튀워나왔는데 이거 보스임?

쨌든 박쥐 몬스터때 물약 다 떨어져서 대응 못하고 죽음 ㅠㅠ

축복에서 살아났는데 박쥐를 다시 잡아야 한다는 생각에 현타와서 잠깐 껏음.. 걍 저장 안됨? 무조건 축복 저장만되나

게임종료 할때는 저장 되는것 보면 축복 말고 그냥 저장하는법도 있을거 같은데 알려줄 분 있으면 말 좀 해주셈
재밌긴한데 3d멀미랑 손가락이 문제인듯..

오늘 종강파티 갔다와서 정신이 멀쩡하면 다시해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