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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그곳에는 미켈라카페라는 이름답게 미켈라님이잔뜩계셨습니다.
근데 그곳에서 미켈라님을 만지려고한순간 카페에서쫒겨났습니다.
어째서입니까
고양이카페처럼 미켈라님을 쓰다듬고 만져도 되는것 아니었습니까?
저 레다, 이 수치 잊지않겠습니다.
미켈라님 지켜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