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송기능 없는 초반부 종 울리는 구간은 숏컷들이 절묘하게 이어져 있어서 길만 다 알고 있으면 그렇게 큰 불편함 없이 다닐 수 있게 되어있고

그중에서 가장 좆같은 구간이 병자의 마을에서 자색이끼 떨어지거나 무기 파손되거나 하는건데 뭐 이정도만 빼면 그럭저럭...

그리고 아노르론도에서 전송기능 얻고 나면 공작의 서고 ㅡ 거인의 묘지 ㅡ 폐허도시 이자리스 ㅡ 심연 이렇게 각각의 맵의 극단까지 탐험해야 할 수 있게됨. 보스잡고 화톳불 생기는 것도 3편과 유사점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