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의 도시 벨라트 가서 사자무 잡으면 추억이랑 같이 모자 줌
보스 앞에 협력자 소환 있어서 적사자 프레이야 부르고 같이 싸우면 꽤 편함
그리고 벨라트 안 열리는 대문 앞 축복에서 왼쪽 방 말고 오른쪽으로 가는 길 가다보면 위에서 마법 쏘는 놈들 있는데
그놈들 서있는 곳 오른쪽에 열쇠로 열 수 있는 작은 방 있음
거기 할머니한테 사자무 탈 쓰고 가면 수호령 주고 나중에 다시 가면 신수님 잘 챙겨드시고 다니라면서 전갈 젓갈인가 소모템도 챙겨줌 할머니 인심 ㅅㅌㅊ
저 할매가 사자무 보스전때 아가리 터는 할매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