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단은 미켈라가 자기랑 게이섹스 하고싶어하는건 꿈에도 모르고 그냥 묵묵히 별 막고 있었는데
옛날부터 라단을 따먹고 싶어하던 미켈라는 틈땅 좆된거 보고 그냥 틈땅 유기하고 라단하고 같이 다른세계로 가서 신이 되어 그곳을 평화롭고 상냥한 세계로 만들고자 했고
미켈라의 성수라는 희대의 베이퍼웨어를 만들어서 여러 버려지고 차별받는 존재들과 젖보썩을 자신의 숭고한 사명(구라임)에 동참하는 걸로 착각하게 만들고
그 가짜인 숭고한 사명을 위한다면서 고드윈 일식이든 뭐든 핑계거리 대서 젖보썩을 라단한테 보내서 라단을 죽이게 만드는데
그게 사실 숭고한 사명이 아니라 라단을 죽여서 영혼을 그림자땅으로 보내는게 목적인데 다른목적 있는것처럼 구라쳐서 낚시한거고
자기도 모그 유혹해서 근친페도게이로 만든다음에 그거 이용해서 그림자땅으로 런한거고
들크 마지막에 라단이랑 같이 그걸 실행하려 하다가 삧한테 뒤져서 좆망했다
뭐 대충 그런 스토리인가 그러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