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저 먼 땅에서 말레니아가 원정군 이끌고 침공하는데



혹시나 별 움직임 막은거 때문인가?? 생각하며 일단 싸웠는데



말레니아가 치명타 꽂으며 한다는 말이 "최면어플의 왕 미켈라님께서 틈새나무 땅에서 너에게 박히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그시점에서 멘탈붕괴와도 안이상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