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단을 동경함
라단과 자신의 영혼을 해방해서 그림자의 땅에서 신&왕이 되고 싶어짐
말레니아 이용해서 라단을 반불구로 만들고 케일리드를 씹창냄
본인은 그 사이에 모그에게 일부러 납치당함
빛바랜자가 모그 라단을 죽임
그림자의 땅에서 신&왕이 되려다가 빛바랜자에게 썰림
아니... 진짜 스토리 레전드네
라단을 동경함
라단과 자신의 영혼을 해방해서 그림자의 땅에서 신&왕이 되고 싶어짐
말레니아 이용해서 라단을 반불구로 만들고 케일리드를 씹창냄
본인은 그 사이에 모그에게 일부러 납치당함
빛바랜자가 모그 라단을 죽임
그림자의 땅에서 신&왕이 되려다가 빛바랜자에게 썰림
아니... 진짜 스토리 레전드네
이게 이해가 가는 스토리? ㅋㅋㅋ
아니 진짜 어디 국문학과 학부 2학년 학생 데려다가 스토리 짜도 이정도는 아닐거같은데
캐릭터 행동에 일관성이 없고 앞뒤가 맞질 않음. 걍 설정변경 오졌다고 생각해야함
더미데이터도 그렇고 트리나 관련해서 뭔가 장대한 퀘스트 만들려다가 다 때려치고 근친두창새끼로 소모시켜버린거임
사랑을 모르는 자들에겐 보이지 않아
얀데레 밈은 레다가 아니라 미켈라한테 붙었어야되네
스토리는 게임을 해봐야지 정리가 가능하지 않을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