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이 새끼한테서 비롯되었을지도
예를 들자면 게임 데드 스페이스 시리즈에 나오는 형제 달들이란 놈들이 있는데
이 새끼들이 나눠준 지식으로 만든 마커라는 물체 때문에 인간들이 죽으면 괴물로 변이되고 지랄이 나지만
무슨 원리인지 마커가 계속해서 인간들더러 '이게 니들 살릴 수 있는 유일한 수단임 ㅇㅇ'이라면서 마커를 계속 건설하도록 유도하고
결국 인류는 지구 환경도 좆창난 상황이니 마커로 인류의 생존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은연중에 세뇌당해 마커를 존나 찍어내고
나중에 헬파티가 열려 좆창이 나고 만다
아직 최종보스가 그 보추 새끼-그 적발 새끼 조합이 맞긴 맞는지조차 확정이 안되어 잘은 모르겠지만
진짜 최종보스가 틈땅과 마리카를 좆창낸 우주적 존재인 '거대한 의지'와 관련이 있다는 유출정보가 있어서
진짜 스토리는 미켈라도 그렇게 잘난 존재였는데도 불구하고 우주적 존재에게 홀려 존나 말도 안되는 계획에 집착해
자기 부하와 가족까지 기만하면서 그걸 이루려다 결국은 거대한 의지한테 기만당한 꼴이 된 게 아닐까 조심스레 생각해본다.
아니면 말고
세줄요약: 지 잘난 맛에 살던 놈이 우주적 존재한테 기만당해서 자기 부하들 지 손으로 기만하면서 좆창낸 이야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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