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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다:
It was never Kindly Miquella, was it? The Erdtree was leading you all along.
So that you might ascend to lordship.
Why come to these lands to begin with?
I suppose it must be what his Eminence, or perhaps the Erdtree, desired all along?
The clashing of the favoured lords, such that one would prevail?
So be it.
If you insist upon gacing Miquella the Kind.
Then I will run you thorugh, whoever you might be.
Don't tarry now.


미켈라님이 아니라고?

황금 나무는 너를 이끌었다.

그래서 너는 왕위에 오르게 되었지.

애초에 넌 이 땅에 왜 왔지?

내가 생각하기엔 황후나 황금나무가 계속 원했나?

총애를 받는 왕들이 서로 충돌하여 하나가 승리해야 하나? (황금나무의 총애를 말하는건가?)

그렇다면 그렇게 해.

미켈라님과 싸워야겠다면.

그러면 너가 누구든 난 끝까지 막을거야.

지체하지말고 붙어보자. (레다의 암령 싸인 남겨짐.)



(전투 시작)

레다:

Don't you dare approach Miquella the Kind.

Needle Knight Leda and DryleafDane...

Will never allow this.


미켈라님에게 접근하지 마라.

바늘 기사 레다와 드라이프데인이...

이것을 절대로 용서치 않을 것이다.


(드라이프데인 사망)

데인:

Kind Miquella...

In godhood shall you rise...


미칼라님...

당신은 영원할 것입니다...


레다:

I am sorry.

For speaking to you as a compatriot.

When we stood before the withered arm.


미안해요.

시든 팔 앞에 우리가 서있을 때 동료로서 말해줘서 고마워요. (모그윈 왕조 시든 팔 추측 중)


(레다 사망)

레다:

Kind Miquella...

Make the world... A gentler place...


미켈라님...

세상을 더 좋은 곳으로...


[미켈라단 엔딩 대사 해석]

미켈라:

Lord brother.
I'm going to be a god.
If we honour our part of the vow.
promise me you'll be my consort.
I'll make the world a gentler place.

형.
나는 신이 될 거야.
우리가 우리쪽의 맹세를 지킨다면.
나의 배우자가 되겠다고 약속해줘.

세상을 더 좋게 만들게.






해석 잘 못해서 느낌으로 끼워맞춘 것도 있으니 너무 믿지는 마세요.

그냥 이런 뉘양스구나로 이해하시길.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