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발년 치마 들추니까 하반신은 매끈한 인간여자 그대로인거임

마누스의 파편임에도 인간으로써의 한 부분을 포기하지 못한 치부를 보이자 당황스러워하며 짊의 손을 뿌리치려는 나샹드라

하반신은 매끈한 무모보지 상반신은 추악하게 일그러진 해골

그 기묘한 대비를 본 저짊의 이상성욕이 끓어오르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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