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발년 치마 들추니까 하반신은 매끈한 인간여자 그대로인거임마누스의 파편임에도 인간으로써의 한 부분을 포기하지 못한 치부를 보이자 당황스러워하며 짊의 손을 뿌리치려는 나샹드라하반신은 매끈한 무모보지 상반신은 추악하게 일그러진 해골그 기묘한 대비를 본 저짊의 이상성욕이 끓어오르기 시작하는데... - dc official App
이런건 쭀문학으로만 쓰자구
문학으로 꼴리게 써오면 인정해드림
로남충 재기해~ 이기데스노웅챠 보로로롱 - dc App
뼉다귀에 더덕더덕 붙은 썩은 살점에서 쓴내 품품 올라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