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불사자의 도시 화톳불에서 안드레이까지 가는 구간. 헬카이트 돌파할 깡 없었을때라 그 먼거리 돌파하는데 10트 넘게 한듯. 그 쥐새끼들의 독을 넘어가면 맷돼지 새끼가 돌진하고, 그 다음엔 바델들 튀어나오고... 시발2. 병자의 마을. 자세한 설명 생략3. 센고성. 자세한 설명 생략 24. 아노르 론도. 자세한 설명 생략 35. 수정 동굴. 그 푸른 원반 있는 곳이 정루트인줄 알고 20트 넘게 함 ㄹㅇ. 돌맹이 한 80개 쓴듯.6. 카타콤. 꽤 후반에 갔는데도 좆같았다.7. 거인의 묘지. 그 똥개 새끼들이랑 궁수들 쉬벌.8. 대수의 공허. 길 존나 햇갈림
거의 다 잖아 ㅋㅋㅋㅋ
ㄴ 닥솔 1 겜 자체가 헬임 ㅇ
시발...그중에 7개남았네 난 - 빠요엔을 멈춰주세요
난 아르노론도. 초회차에 흑기사대검먹어서 다른데는 편게 진행했었어
다른건 몰라도 아노르론도는 지금도 제일 좋아하면서도 지나가기는 빡치는 듯
아노르론도 회화수호자 있는 천장 거기는 몇번째가든 한번에 통과를 못함 ㅆ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