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켈라가 냉철한 고민과 큰그림의 어떠한 계획을 세워 라단을 노린게 아니라 툴팁 하나하나가 그런 사랑없는 오해말라고, 그런게 아니고 진짜 호모두창근친 얀데레라 그런거라는 걸 친절히 설명하는 중이 새끼는 뭔가 더 좋은 방향이나 다른 방식이 있었어도 라단 ㅈ집되기 하나 바라보고 뭐든지 했을듯
몸만 안큰줄 알았는데 정신머리도 알고보니 애새끼였던거라고 밖에 생각이 안남 ㅋㅋ
사랑은 위대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