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룡과의 전쟁에서 승리로 이끌음.
황금의 고드윈이라는 이명과 함께 완벽한 왕의 후계자로 선택받음.
그 힘과 성품에 감동받은 포르삭스는 고드윈과 둘도 없는 친구가 됐음.
고드윈을 시작으로 용찬이 유행하기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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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엄마 친구들이 와서 갑자기 칼빵놓음.
조력자가 같은 핏줄인 라니와 라이커드.
죽일거면 완벽히 죽이지 반만 죽여서 죽음의 왕자로 추하게 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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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아꼈던 동생 미켈라가 고드윈을 위해 소르성채에서 재탄의식 강행.
형님, 형님, 올바르게 죽어주세요 라며 추모하며 기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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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드윈의 재탄을 위한 일식을 일으키려면 별의 운행을 막는 라단을 잡아야함.
미켈라의 기도를 이루기 위해 불패의 검 말레니아가 라단을 죽이러 케일리드까지 출격
인 줄 알았는데 그냥 저승에서 라단형님과 합체로봇 놀이 하고 싶었던거 뿐임.
그걸 위해서 황금의 몸도 힘도 숙명도 여동생 말레니아도 버림.
고드윈을 위한 황금률은 없는가
지금보니까 고드윈을 위한 추모도 아니였고 십~할련 좀 써먹게 제대로 뒤지라고 ㅋㅋㅋ 였음
진짜 과실 순수 0 눈물나는 피해자ㅠ 얘 암살사주범인 라니년은 손도 못 대고 끝에는 시체마저 왠 창녀a한테 강간당하는
심지어 들크에서도 안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