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라단을 이용해야 하는 원대한 야망이 있던 것도 아니고


"그저 순진하게 바랐다" <<<<<< 이게 진짜 개좆병신 JOAT임 그냥


그래도 손가락 어머니쪽 스토리는 좀 흥미진진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