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미켈라는 틈새의땅에서 라단을 왕으로

만들고 반려자가 되는게 불가능하단걸 알았을거임

(거절의가시,엘짐 등)

그래서 그림자의땅으로 이주 계획을 삼았고

성수에 온갖 잡졸들을 다 모았으며

라단을 그림자의땅으로 보낼 계획으로 말레니아를

보낸것으로 보임 뭐 이주계획을 했으니

틈새의땅이 지랄나든 말든 상관 없었겠지

대리고갈애들은 다 성수에 모아놨으니

그리고 그림자의땅으로 이동하기위해 성수에 몸을 맡기고

넘어갔는데 모그가 납치를 해버림

(미켈라는 납치당한것도 몰랐다함)

케일리드에서 복귀한 말레니아는 시발??

미켈라가 실종됬으니 오빠가 배신할리가 없다면서

성수에서 기다리고있었던것

그림자의땅에서 라단을 부활시키고 세뇌하는사이에

엥 내본체가 납치당했네??

여기서 포탈을 열면 모그련도 딸려올텐데

일단 존버좀 타자 하다가 모그 뒤지고

기사들 부름

대충 이런 속사정이 아닐까 그냥 망상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