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단이 만약에 말레니아가 전한 말을 듣고 캬 미켈라 보추 새끼 못참지ㅋㅋㅋㅋ 했으면 걍 자살을 하던 뭘하던 죽어서 바로 그림자 땅 갔을거같은데 부패 맞고도 버티고 계속 살아서 버틴거 보면 미켈라 왕 하기 싫었던건가? 지금 둘이 붙어있는건 이제 미켈라가 모그 몸뚱이로 부활시키는 과정에서 세뇌 비슷하게 한건가
라단 아무말도 안하는거 보면... - dc App
그런듯
라단은 걍 일방적인 사랑 당한거고 그림자땅에 있는 건 보추가 억지로 살려낸 거라 걍 셀브스 꼭두각시랑 비슷하다고 보면 됨
시발 라단장군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