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아무런 이유없이 순수하게 동경해서
그저 반려로 만드려고 계획을 이리 세운거 보면
진짜 욕망에 충실한 신 느낌이라 있을법해
제우스가 그냥 여자가 먹고싶어서 별지랄 다한것처럼
미켈라도 그냥 지가 하고싶어서 한거지
별 이유없이 이게 좀 신같은 느낌임
그저 반려로 만드려고 계획을 이리 세운거 보면
진짜 욕망에 충실한 신 느낌이라 있을법해
제우스가 그냥 여자가 먹고싶어서 별지랄 다한것처럼
미켈라도 그냥 지가 하고싶어서 한거지
별 이유없이 이게 좀 신같은 느낌임
제우스는 적어도 기간토마키아 막으려는 의도 있던거 아녔냐
그런건 인간다운거라하지않음? 그리스신화의 특징이 인간다운 신인데
이게 맛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