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면 근친 gay sex를 하기 위해 그림자 땅으로 강제 호출하려는 미켈라 그런 미켈라의 요청을 거절하자 말레니아는 무고한 민간인들 처죽이며 케일리드로 돌진 라단은 저 똥게이 새끼 세력에 맞서서 끝까지 검을 들고 싸웠고 젖보썩 퐁퐁이가 부패 방구까지 터트리며 그를 궁지에 몰아넣었지만 끝까지 죽지 않고 버팀으로서 똥게이의 염원을 이뤄주지 않았다 라단은 사실 게이가 아니라 게이로 만들려던 미켈라의 야망에 맞서고 있던 영웅이었다
하지만 라단퀴어축제가 열리고...
제렌이 미친새끼
친구라는 놈이 조져서 게이만들어줌 ㅋㅋ
제렌시발새끼
게이드립 거르고도 라단이면 그런 대책없는 계획 들어주진 않았을거 같긴 해
제렌 이새끼가 퀴어축제를 열어버린 바람에....
퀴어 축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