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별 거 없이 인간을 꼬드기는 간사한 뱀인 듯

성경에서도 아담과 하와를 속여서 하나님을 배신하게 한 것도 뱀인 것처럼

인간은 원래부터 어둠의 일족이었으니 인간들을 탄압하고 주도권을 갖고 있는 신족에게 반기를 들어서 불을 끄고 어둠의 시대를 이끌으라 꼬드기는 거고

뱀은 용이 되다 만 존재란 설명까지 있는 걸 보면 태초에 용밖에 없을 때도 시스처럼 용들한테 무시당하는 존재였을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