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이상 돌아갈 고향은 없다며 결사항전을 각오하고 어깨, 가슴팍에 황금나무 패치 불태운 적사자 기사단성수 살려야한다, 미켈라 지켜야한다며 젖보똥에 썩어가면서 라단한테 잡아먹히고 끝까지 저항함현실 = 두창근친호모섹스쇼를위한 개죽음이새끼 <—— 라단이 마지막 이성 부여잡고 똥꼬퀴어축제를 거부하기위해 끝까지 버티던거 막타침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