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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켈라가 바란 세계는 모든것이 태어난 그대로 사랑받는 세계임.


하지만 알다시피 틈새의 땅의 풍조를 보면 혈통,힘,외모 뭐 이런걸
ㅈㄴ 따짐.

즉 일반적인 틈땅의 인물들로는 황금률의 왕은 있을지 몰라도
무구한 금의 규율의 왕에 맞는 인물이 없다는거임

하지만 라단을 보면 자신보다 타인을 위해 행동한게 많음.

중력마술을 극한까지 수련한건 자신의 약한 말인 레오나드를 위해서,
별을 부순것도 사리아를 지키기 위해서임.

겨우 그런거로?, 하지만 그래서 더 난리났죠? 라고 할 수도 있지만
그렇기에 미켈라는 라단을 점찍은거라고 생각함.

규율을 내재하고 직접적으로 통치를 하는건 신이기에 그 신을 지킬 힘을 가졌으며 자신의 목적을 알아도 반발하지 않고 동조해줄 인물은 미켈라가 틈땅에 있을 시절엔 라단뿐이었던거임.

그렇기에 라단에게서 흉조도 혼종도 백금도 차별받지 않을 상냥한 세계의 환시를 본거겠지






하지만 그런 끔찍한 세계의 환시는 킹갓제너럴삧이 뭉개버렸으니 안심해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