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본편에서는 말레가 미켈라를 기다리던 거라고 생각했는데

dlc 내용 보면 말레가 기다리던건 자신을 죽여줄 빛바랜자였을지도 모르겠다

미켈라의 목적을 알고 있으니 자신도 죽어서 그림자 땅 가고 싶어했을 듯

아니면 라단이랑 게이 야스하고 그림자땅 안정화 시킨 미켈라가 다시 틈땅 오기를 기다린 거일 수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