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다못해 라이커드도 자신만의 신념을 가졌고
모르고트마저도 거절의 가시를 넘어볼 생각이라도 해봤는데
라단 <<< 이새낀 걍 힘이 졸라 쎈 아무생각 없이 이 세상이 좋은 호구 1이었을 뿐임
미켈라는 이놈을 보고 아따 고거 참 좋은 왕 후보구나 싶었을뿐이고
미켈라의 권능에 말레니아도 모그도 정신 못차리고 이용당했고
종막에 가서는 라단마저도 정신 못차리고 반려가되버리는
진짜 미켈라 씨발년... 아니 씨발게이놈의 스토리
미켈라의 권능에 말레니아도 모그도 정신 못차리고 이용당했고
종막에 가서는 라단마저도 정신 못차리고 반려가되버리는
진짜 미켈라 씨발년... 아니 씨발게이놈의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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