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미갓 최강이고 가장 왕에 가까웠던 인물 두명 말레니아, 라단이라던가 순수무력 수치는 제일 높을 라다곤, 말리케스, 고드프리는
결국 시작부터 끝까지 카드패로 이용당했을 뿐이고.
말레니아: 미켈라 광신 or 세뇌
라단: 붉은부패로 미침 & dlc 세뇌
라다곤: 황금률 해병노예
말리케스: 기억잃고 미침 & 마리카한테 속아왔음
심지어 고드프리도 퐁퐁남이잖아.
자체적으로 퐁퐁한 고드프리 제외하면 넷 다 게임 내내 자기 자유의지조차 사실상 없었던게 거의 기정사실화 되었는데
나약한 몸을 가진 마리카, 미켈라, 라니가 판을 전부 짰다는게 ㄹㅇ
결국 신의 시대는 몰락하고 인간의 시대가 도래한다
라이커드도 판 짜긴 함
라이커드도 법관 문돌이잖아
라이커드 빼먹어서 추가해준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