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당히 난이도가 어렵다.

영체에 프레이야까지 뽑고도 15트인가 했다. 확실히 공들여 만든 느낌이다.


벨라트는 그렇게까지 복잡하진 않은데 역시 어디로 가야하는지 조금 헷갈리는 면이 있다.


그래도 그렇게까지 넓지 않아서 쉽게 사자무가 있는 곳까지 갈 수 있었다.


그리고 가는 도중에 큰 대도 든 녀석이 있는데 그놈이 상당히 까다롭다. 잡졸도 꽤 센 느낌.


일단 지금 앤시스 성채 공략 중인데 더 달려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