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여있는 계곡에 도착했다.



오 시발



오...



드물게 와꾸가 멀쩡한년이다.



말걸어보니까 생각보다 괜찮게 생김




골빈년 같으니 잘하면 어찌어찌 해볼 수 있을것같다.



생각보다 눈치가 빨랐음




솔깃



알고보니 망자화 진행중인 년이었음. 느그덜 망자는 대가리에 구멍내고 따먹는다매? ㅋㅋ 우린 탱글탱글한데~


매듀라로 보내놓고 나중에 느긋하게 따먹기로 하자



전 시리즈를 통틀어 스콜라만큼 배경이 아름다운 게임은 없을것



아래쪽 보니 가기 싫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