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영겁의 세월동안 태초의 화로에 바쳐진(갈망의 화로는 불명) 왕들의 소울이 합쳐져 만들어진 왕들의 화신
난쟁이들의 인간성을 먹어치우고 소울마저 심연으로 물들여버린 심연의 아버지의 재림과 같은 노예기사 게일
둘 다 주인공이 때려잡었자너;;; 선불자보다 윗 라인 아니냐 이정도면
이와중에 혼자 내세울거 없는 저짊... 끽해봐야 이자리스보다 쎄보이는 백왕 때려잡은거 정도인가
진짜 영겁의 세월동안 태초의 화로에 바쳐진(갈망의 화로는 불명) 왕들의 소울이 합쳐져 만들어진 왕들의 화신
난쟁이들의 인간성을 먹어치우고 소울마저 심연으로 물들여버린 심연의 아버지의 재림과 같은 노예기사 게일
둘 다 주인공이 때려잡었자너;;; 선불자보다 윗 라인 아니냐 이정도면
이와중에 혼자 내세울거 없는 저짊... 끽해봐야 이자리스보다 쎄보이는 백왕 때려잡은거 정도인가
화신 = 불이 다 사그라드는와중이라 진짜 남는힘 겨우겨우 짜내서 만들어낸것
그나마 게일이랑 마누스는 비빌만 할지 모르겠는데 여튼 선불자가 더 윗라인같음
ㄴ 시점은 모르니까 중간정도로 타협보자
3 시점 화신은 엄청 약한 상태인데
그래도 게일보단 마누스가 더 셀거같음
선불자가 위인듯 아노르론도에서 거인경비병하고 맞짱떳음
카라미트잡은 킹불자가 더쌜듯
심연쪼가리 먹은 게일 VS 심연 그 자체 마누스
마누스는 자신의 인간성을 폭주시킨 결과고 게일은 왕들의 소울 중 하나인 다크 소울 그 자체를 흡수한 거라 충분히 비교할만함
근데 화신은 그윈보다 약할 듯
선불자가 제일 쎄지
근데 은근슬쩍 킹짊자 까지마라
이제 태우기 시작한 세계가 셀까 수도없이 타들어간 세계가 셀까 소울 총량부터가 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