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승 비스무리한 곳으로 떠난 친오빠가 근육질 문무겸비 알파메일 사촌오빠랑 두창야스 함 때리고 싶다 해서 본인 몸도 썩창나는 부패 터트리면서까지 사촌오빠 웨딩마치 깔아주려고 했는데 친오빠한테 팽당하고 오빠 자취방에서 하염없이 기다리기만 했던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