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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비쥬얼로 여캐로 내고, 라단을 좋아하고, 반려로 삼으려고 그지랄을 했다는게 밝혀지면, 그 지랄맞은 정치적으로 올바르다 주장하는 새끼들이 대체 뭔지랄을 할지 예상조차 안간다.

어린 모습에, 무구하고 순수한 여자아이인데, 다큰 어른이 신부 삼겠다고 납치하거나, 그 어린 모습의 여자애가 다큰 어른을 남편삼겠다고 암약하는 스토리? 분탕새끼들이 정말 좋아할만한 조합임.


미켈라랑 라단은 희생된거다...
진짜 미켈라가 여자였으면 이만한 맛도리 있는 스토리 잘 없는데

사랑과 야망에 빠져 미켈라(여자)를 납치해서 영원불멸의 왕조를 이룰려 했던 모그윈과 그것 조차도 자신의 사랑에 이용한 미켈라(여자).
부패에 좀 먹히면서도 버티던 라단, 삧의 덕분에 끝내 찾은 안식이 원인이 되어 사랑에 미친 여자가 짜둔 거미줄의 위에 붙잡히게 된다니.

시발 이게 스토리지.


근데 시발 남자 하나로 갑자기 두창 똥게이물이 되버렸어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