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연의 주인이자 그자체인 마누스, 장작의왕 그윈, 최강의 고룡 카라미트 잡고 성채만한 화로에 불붙인 선불자 1위

신이나 마찬가지인 존재를 잡고 이어받은 사냥꾼 2위

인간의 숫자만큼 갈라졌긴하나 가장 다크소울이 짙게 남아있는 난쟁이왕들의 힘의 집합체 게일, 무수한 장작의 자질을 가진자들과 왕들, 태초의 불꽃의 마지막 힘 화신, 정신이 말짱했고 갇혀 살지않았다면 카라미트만한힘을 가졌을지도 모르는 인간성을 다루는용 미디르를 잡은 쭂 3위

선불자는 혼돈의 마녀자체를 죽였는데 지는 거기에 그을린 피자하나 잡았다고 좋아라하는 븅신, 마누스의 조각하나가지고 dlc까지 가는 최약체, 심지어 쫏도 불을 계승했고, 신들도 만났고, 세계관다른 사냥꾼마저 신과 같은 존재를 만나고 싸웠건만 신은커녕 태초의 불꽃조차 눈꼽만큼도 구경못해보고 그 짝퉁 왕좌에 앉지도 않은 손달린 불알은 논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