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사자무 잡았는데 보스 잡는 동안 몸에 소름 돋았음
사자탈이라는 흔하지 않은 소재로 ㅈㄴ 역동적인 움직, 속성 변환 때 마다 압도되는 느낌+적절하게 어울리는 브금까지
엘+소울+세키로 전부 보스, 적을 매력적으로 너무 잘 만들어. 갠적으로 김치겜에서 느끼지 못한 그런 기분을 프롬겜할 때 느끼게 됨
이제 사자무 잡았는데 보스 잡는 동안 몸에 소름 돋았음
사자탈이라는 흔하지 않은 소재로 ㅈㄴ 역동적인 움직, 속성 변환 때 마다 압도되는 느낌+적절하게 어울리는 브금까지
엘+소울+세키로 전부 보스, 적을 매력적으로 너무 잘 만들어. 갠적으로 김치겜에서 느끼지 못한 그런 기분을 프롬겜할 때 느끼게 됨
김치겜은 게임 아님
그새끼 장판까는 거 보면 그런 생각 안 들던데 - dc App
패턴이 부당하고 지나치게 까다로운 건 ㅇㅈ. 근데 그냥 보스가 넘 멋있었음. 사자탈 같은 소재로 이렇게 멋있게 살린 건 첨 봐
요즘 짱깨들이 사자탈 온갖곳에 다 집어넣으라고 지령왔던 거 같던데 별 생각 안들더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