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사자무 잡았는데 보스 잡는 동안 몸에 소름 돋았음

사자탈이라는 흔하지 않은 소재로 ㅈㄴ 역동적인 움직, 속성 변환 때 마다 압도되는 느낌+적절하게 어울리는 브금까지

엘+소울+세키로 전부 보스, 적을 매력적으로 너무 잘 만들어. 갠적으로 김치겜에서 느끼지 못한 그런 기분을 프롬겜할 때 느끼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