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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혹 당하고 그런거면
미켈라가 왕을 기다린다 그거도 유혹땜시 아님
모그가 왕조 세우겠다고 하는것도 유혹때문에 벌어진 사건이 아닐까?
원래는 지하에서 모르고트와 같이 그 방을 지키고 있던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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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혹 당하고 그런거면
미켈라가 왕을 기다린다 그거도 유혹땜시 아님
모그가 왕조 세우겠다고 하는것도 유혹때문에 벌어진 사건이 아닐까?
원래는 지하에서 모르고트와 같이 그 방을 지키고 있던게 아닐까?
근데 그럼 미켈라가 모그 존재를 어캐 알고 원격으로 유혹을 걸음? 성수까지 찾아간건 모그 본인 의지였을것 같은데 그 뒤 행보는 유혹 당한 결과고
파쇄 전쟁 모르고트처럼 지상이 개지랄라니 한번 나와봤고 그 사이에 미켈라를 만났다면 그럴수 있지 않을까 싶음
피의 어머니의 말을 듣고 모그윈 왕조를 세우겠다 한 것이랑 미켈라의 성수에 가 미켈라를 절개한 것 자체는 모그의 자의가 맞다고 봄. 그러나 원래는 미켈라에게 딱히 호의 없이 이용할려고 성수에 가서 미켈라를 절개할려고 했는데 미켈라의 매료에 딱 걸려서 미켈라에게 애정을 가지고 미켈라를 고치에 담아서 눈 뜨게 할려고 한 거 같음. 그것 자체가 모그를 차도살인지계할려는 미켈라의 뜻인걸 죽는 그 순간까지도 몰랐던거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