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까진 마리카나 황금나무나 그림자땅에서 관대했고 너그러웠는데(당연히도 고향이었기에)
마리카의 자식인 메스메르는 성전이란 학살을 벌였고, 이를 어머니의 소원이란 말머리를 붙인거 보면 절대 메스메르 혼자 벌인 짓이 아님. 마리카의 의사또한 포함된거.
그럼에도 마리카는 또 그런 메스메르가 벌인 짓을 좋아하지 않았던걸로 보이고, 이런 것 보면 확실히 아들이나 자기가 저지른걸 죄라 여기는 동시에 그럼에도 증오를(그림자땅에 대한)품고 있던걸로 보임.
근데 여기서 공백이 왜 그래서 메스메르에게 성전을 바랬고. 어떤 계기가 있었는지 아직 안나와서 이점이 궁금하다. 정보가 더 나와야 알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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