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그는 모르고트를 직접 왕으로 만든 인물이고
로데일 공방전에서 모르고트를 도와 수도를 지켜낸 인물임
근데 갑자기 그런 모르고트마저 배신하고 모그윈 왕조라는 몽상을 펼친다?
말이 안됨
아마 모그는 처음부터 킹메이커에서 끝나고 다른 데미갓들처럼 자신만의 영토를 받고 거기서 흉조들과 같이 진실의 어머니 찬양하며 살 생각이었다고 봄
의외로 틈땅은 용찬을 봐도 알 수 있듯 어느 정도 종교의 자유가 보장된 곳이기도 하고 조용히 지하에서 살면 찾아올 사람도 없음
근데 거절의 가시로 모르고트가 왕이 되지 못하자 이걸 해결하고자 중립이던 미켈라와 말레니아를 찾아갔고
거기서 최면타락한게 아닌가 싶음
애초에 기드온조차 존재를 모르던 흉조 형제를 미켈라와 말레니아가 먼저 찾는다는건 말이 안됨
즉 로데일 공방전까지는 진짜 모그
이후 모그는 에브레펠로 외교하러 갔다가 실종
참모이자 형제를 잃은 모르고트는 화산관에서 병크를 터뜨리고 침묵한게 아닌가 싶음
이후 모그라는 수단을 얻은 미켈라는 바로 중립을 깨고 그림자땅+라단 죽이기 발동
본편의 케일리드 원정과 들크의 그림자 땅이 시작
로데일 공방전에서 모르고트를 도와 수도를 지켜낸 인물임
근데 갑자기 그런 모르고트마저 배신하고 모그윈 왕조라는 몽상을 펼친다?
말이 안됨
아마 모그는 처음부터 킹메이커에서 끝나고 다른 데미갓들처럼 자신만의 영토를 받고 거기서 흉조들과 같이 진실의 어머니 찬양하며 살 생각이었다고 봄
의외로 틈땅은 용찬을 봐도 알 수 있듯 어느 정도 종교의 자유가 보장된 곳이기도 하고 조용히 지하에서 살면 찾아올 사람도 없음
근데 거절의 가시로 모르고트가 왕이 되지 못하자 이걸 해결하고자 중립이던 미켈라와 말레니아를 찾아갔고
거기서 최면타락한게 아닌가 싶음
애초에 기드온조차 존재를 모르던 흉조 형제를 미켈라와 말레니아가 먼저 찾는다는건 말이 안됨
즉 로데일 공방전까지는 진짜 모그
이후 모그는 에브레펠로 외교하러 갔다가 실종
참모이자 형제를 잃은 모르고트는 화산관에서 병크를 터뜨리고 침묵한게 아닌가 싶음
이후 모그라는 수단을 얻은 미켈라는 바로 중립을 깨고 그림자땅+라단 죽이기 발동
본편의 케일리드 원정과 들크의 그림자 땅이 시작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