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뽑을 수 없는 검이고 빛 어둠 제단에 바쳐진다고 써 있는거면 뭔가 어딘가에 상호작용하는게 있는걸까?
위치는 생각보다 꼭꼭 숨겨져 있음
여기 들어가서 진행하다보면
이렇게 세로로 긴 트랩 방이 나오는데 끝까지 가서 잡몹 처리하고
반대편에서 뒤돌아서 입구쪽 바라보고 난간에 딱 붙으면 트랩이 내려오는데
이렇게 트랩 에 탈 수 있는 빈공간이 있고 거기에 타고 위로 올라가면 됨 이거 생각보다 타이밍 잘 맞춰야함
위층에 내릴 수 있는데 거기에 전회 [순뢰] 있음
다시 뒤돌아서 트랩에 가까이가면 트랩이 다시 아래로 내려가는데 그때 트랩 위쪽에 탈수 있음
위에 탄 다음에 쭉 직진하다가 오른쪽에 저기 빈 공간에 가면
저 왕좌에 돌칼집의 검이 있음
굉장히 꼭꼭 숨겨놓은거 치고 뭣도 없는 검이라 뭔가 숨겨진 기믹이 있으면 좋겠다
그거 빛의 제단이나 어둠의 제단에 가져가면 진화함
아하 이미 다들 알고 있는 기믹형 무기였구나 ㄳ
빛/어둠 제단에 올리면 빛/어둠 검으로바뀜.
아 씨발 이 역겨운 던전 다 깬줄 알았는데 이게 남아있었노
ㅋㅋㅋ 진짜 트랩들 악의 넘치는데 길도 더럽게 숨겨놓고 복잡한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