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일러때 목소리는 ㄹㅇ 뱀처럼 간사해서 뭔가 있는새끼구나 했는데 나오고보니까 목소리가 그냥 존나 담담함
행적도 그냥 마리카 명령대로 성전군 파병한건데 어느정도 밀어놓으니까 뜬금없이 그림자땅째로 격리되서 뒤통수 쳐맞은 격이고
성전 자체도 누가 옳고 그르다기보다는 흉조가 그냥 전쟁에서 지는 쪽에 있었다고 넘기는거 보면 막 존나 큰 빌런짓은 안했다는건데
눈깔 뽑을때도 엄마 미안해요 이러는거보면 그냥 엄마말 잘듣는 효자같던데 마리카가 미친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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툴팁봐도 악한 면이 없음
얘도 데미갓 양심 중 하나같음
그저 시키는대로 한 거 뿐인
그냥 뱀 때문에 망한 케이스
다른것에서 얻을 있는 툴팁 마리카 지 고향이라 성전일으킨거에 증오도 섞여있지만 죄의식도 있어서. 메스메르 성전이 학살에 가까워지다보니(흑기사 영체 설명도 보면 메스메르 성정 자체가 뱀의 악한면이 있다고 했음 그 악한면을 메스메르 스스로 억누르려 했지만 천성이 잔인한거였던거라보고) 외면하게 된거같음. 마리카가 바랬던건 황금나무 말안듣는 지도층 숙청이라 보는데 아예 그림자 땅자체를 박살냈으니. - dc App
그럼에도 지 아들을 그림자땅에 가둬버린건 ㅈㄴ잔인한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