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일러때 목소리는 ㄹㅇ 뱀처럼 간사해서 뭔가 있는새끼구나 했는데 나오고보니까 목소리가 그냥 존나 담담함

행적도 그냥 마리카 명령대로 성전군 파병한건데 어느정도 밀어놓으니까 뜬금없이 그림자땅째로 격리되서 뒤통수 쳐맞은 격이고

성전 자체도 누가 옳고 그르다기보다는 흉조가 그냥 전쟁에서 지는 쪽에 있었다고 넘기는거 보면 막 존나 큰 빌런짓은 안했다는건데

눈깔 뽑을때도 엄마 미안해요 이러는거보면 그냥 엄마말 잘듣는 효자같던데 마리카가 미친년이고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