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니아가 미켈라에 대한 욕정을 참지 못하고 후장을 따버려 낭자애로 만들어버림

낭자애로 타락한 미켈라는 라단의 거대한 그것에 온 구멍이 부르르 떨리는거

말레니아 전신을 다 합쳐도 라단의 그것이 훨씬 크고 단단할텐데 버리는게 당연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