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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단 갑옷 양식은 코린토-스 양식임(그리스 양식)


근데 그리스는 동성애의 메카였음


프붕이들은 아입니다. 우리 라단 장군님이 그럴리 없습니다. 하지만 라단은 그냥 원래 똥게이였던게 아니었을까?


인게임 플레이버 텍스트들도 보면


라단은 라다곤을 동경하고 좋아했고, 사자 세로시 같은거 좋아했다 그럼. 즉 그냥 원래 똥게이 기질 있고


다른 데미갓들처럼 애가 있는 것도 아닌거 봐서 여자 없이 순수하게 남자 좋아하는 똥게이였고


그냥 미켈라 최면물에 빠진게 아니라, 보추라서 마음에 들어서 지켜줄려고 그러는거 아닐까?

라단 모티브부터가 그리스 갑옷 양식에 그리스에 유행했던 동성애


라단 관련된 묘사보면 일관되게 라다곤 빨거나, 강한거 동경하는데 원래부터 근친 똥게이 성향 있었던거지


그리고 게이새끼들이 원래 게이더가 발달해서 게이 잘 알아보는데


미켈라는 라단이 게이라는 걸 알아채서 반려이길 고집한거 아닐까?

심지어 일본식 동성애도 그렇고, 그리스에 유행했던 동성애도 그렇고


우락부락한 장군이 보추 따먹는게 일종의 '진짜' 사랑이라고 했던걸 보면


진짜 사랑을 했던걸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