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3시간씩 걸린 듯
난이도는 재밌게 어려우면서도 한 두가지씩 개인적인 불호가 느껴지긴 했음. (사자 시야 문제라던가 렐라나 1페 비호전성이라던가)
초반 몹인데도 사자는 짜임새가 엄청 좋더라 사자탈이 동양 문화일텐데 이질감이 하나도 안들고 브금도 진짜 좋았다. 이대로만 가자
근데 시발 보스들한테 발악기 하나 씩은 다 넣은거 아님?
난이도는 재밌게 어려우면서도 한 두가지씩 개인적인 불호가 느껴지긴 했음. (사자 시야 문제라던가 렐라나 1페 비호전성이라던가)
초반 몹인데도 사자는 짜임새가 엄청 좋더라 사자탈이 동양 문화일텐데 이질감이 하나도 안들고 브금도 진짜 좋았다. 이대로만 가자
근데 시발 보스들한테 발악기 하나 씩은 다 넣은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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