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방녀 엔딩맞니?
아직 모르니?
내생각엔 꺼져가는 불씨를 억지로 연장하는것보단
화방녀가 말한것처럼 언젠가 다시 새로운불이 타오르길 기대하면서 불을 거두는게 맞는거같은데
아닌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