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턴 좆같은 거 이해하고
패턴 좆같은 거 넘어가도 딜타임 쥐좆만큼 주는 것도 이해하고
잡몹들이 애미 뒤진 것도 이해하는데
씨발 애들 체력이 이게 맞냐??? 때리면 체력이 닳아야 인지상정아니냐???
존나 열심히때려서 몇 만 닳았다고 친절하게 피통 위에 띄워주는데 남은 체력바 보면 그냥 태평양이노 ㅅㅂ
보스를 두들겨도 성취감 하나 없이 피로감에 찌든 채 기계적으로 패턴 피하고 때리고 피하고 때리고 이것만 존나 오랫동안 반복하니까 환장하겠네
적어도 몹들 지금 체력의 3분의 1정도로 깎아놨으면 패턴 좆같아도 할 마음이 들겠는데 세월아 네월아 존나 두들겨도 체력이 줄지를 않으니 그냥 피곤하고 불쾌하기만 하다
ㄹㅇ피통이 태산임
출혈 ㄱㄱ 그나마 낫다
1회차인데 애들 체력이 왜이러는거냐 진짜로 ㅋㅋ
난 체력 많아야 한다고 본다 체력 낮으면 겜 못하는 사람들은 걍 레벨,영체로 딜찍누하는거 ㅈㄴ현타오고 개 좆같은데 체력이 많으니까 패턴 하나하나 곱씹고 파훼하면서 하게되는데 게임은 이렇게 해야지 그게 프롬근본이고 게임이지
프롬부심 멋있네;
뭐 게임 잘 못하는 사람들도 재밌게 즐기게 영체나 마법같은거 있는거 나도 좋게 생각하긴 하는데.. 그렇다고 해서 첨보는 보스인데 패턴 싹다 스킵시켜서 패턴 보지도 않고 그냥 10초컷 내고 넘겨버리는거 보면 저게 게임을 제대로 즐기는게 맞을까 싶음..
하지만 영체의 힘을 쓴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