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성녀 트리나 미켈라의 또 다른 이면의 존재 본편에서의 덕목과 인망이 도저히 DLC의 미켈라와는 맞지가 않았는데 또 다른 이면인 트리나가 본편의 인망을 쌓은거라면 어느정도 이해가 가네 '미켈라를 죽여줘 그 아이를 용서해줘' 그 놈의 신이 뭐길래 이런 중요한걸 버린거냐 미켈라 새끼야
그렇게 중요한 두번째 인격을 보스전도 안만들어 놨네 아쉽다
트리나가 가고자 한 길이 신 자체가 부정적임을 알아서 미켈라가 떼어낸거라 보면 이해가 된다만 안타깝다 마지막 선을 넘은거지 미켈라는
미켈라는 약간 정신적인 성장도 못한거 같네
상냥한 세계를 원했지만 그 아이같은 순수함이 독이 되어 자신의 추종자와 형제를 조종해버리고 더 나아가서 자신의 인격마저 분리함으로 인해 자신이 원하는 세계에 되려 멀어져 버린 그런 말로를 걷게 되어 버렸음 안타깝다 안타까워
라단 형아와의 순애
미안 트리나..근데 나 라단형아의 엉덩이가 더 좋아...
그런 인망을 똥게이가 되기 위해서 버린
그래서 트리나 어케됨?
라단 잡으면 달라지나 궁금한데 지금은 아직도 그 밑바닥에 꽃 상태로 저 대사만 함
순수함과 광기는 종이 한장 차이 딱 미켈라한테 어울리는 말이네
트리나를 떼어내니 애새끼같은 고집만 남은 거구만
이것도 완전률과 일맥상통하네 금가면경은 인격없는 신이 완전하다고 여겼고 미켈라도 그래서 인격을 버려 무구한 황금을 완성하고자 한 듯
쉽게 말하면 미켈라가 마리카, 트리나가 라다곤인가? - dc App
미켈라가 라다곤 트리나가 마리카 같음
새로운 질서가 되려고 하는 미켈라/라다곤, 버려진 트리나/마리카
오
맞네
트리나보지에 박기를 거부하고 라단형 자지를 선택하다니... 인정하마 넌 진정한 게이다 미켈라!
그저 애새끼둘
신이 되서 세상을 다시 만든다 충분히 자신의 일부를 희생할만한거지 솔까 라니도 다를거 없잖음
라니는 자신의 운명을 남이 좌지우지 하는게 싫어서 이겨 내려고 그 사단 낸거라 전혀 다른 방향이긴함. 일을 저지르고 책임을 지는 반면에 미켈라는 책임을 지기보단 남을 장기말 마냥 써재껴서 주변 인물들이 전부 작살난게 패인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