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보다는 강함과 인망에 대한 동경심으로 적혀진 툴팁들 트리나에게 가는 길목에 배치된 나의 사랑을 이 곳에 버린다는 말 트리나가 삦에게 전한 미켈라를 용서해달라는 말 사실 미켈라가 사랑한 것은 트리나가 아니었을까?
자신의 여린 부분을 버리겠다는거 같은데
단순히 여린부분을 버렸다기엔 너무나도 곱게 안치되어 있음
하지만 유기했죠
자기 신념에 미쳐 모든것을 버린 아이가 지금의 미켈라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