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켈라는 말레니아랑 남매지간이면서
말레니아가 외부신의 저주로 인해 부패의 화신이 되지 않으려고 발버둥 치는것과 고통 기타등등
지켜보는 입장에서 '아 씨발 외부신 개새끼들 다 죽여버리고싶다. 동생이 이 무슨 꼬라지냐'
이런 생각이었을거임
그러다보니 자기 자신이 신의 위치까지 가게 되면 '외부신들? 내 능력으로 전부 게이섹스후장오나홀로 만들수 있는데 ㅋㅋ' 이 생각이었을거임
트리나는 마리카랑 라다곤과 같은 부모 유전따라서 생긴 인격체 였을거고
인격체가 왔다 갔다 하니 트리나 하는짓이 개 꼴보기 싫었던 미켈라는 속으로 타락해 갔겠지
'개 쓰잘데기 없는 짓거리 하면서 착한 척하지말고 씨발 우리 왕조랑 내 동생 고통 받는거 해결하는거 방해하지마라'
이생각으로 쓸데없는짓 막을려고 고치로 들어가서 성수가 되려고 한거고
겸사겸사 모그 유혹해서 잡혀가서 그림자땅 빌드업 한거지 ㅇㅇ
그 이후로는 알만한 사람들은 알거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