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공식에서 만든게 아니라 걍 개인 모더가 지 취향 한껏 넣어서 이러면 간지나면서 개어렵겠지? 대충 요런식으로 만든거같음 지금 성능좋은 티시응디에 숨어서 사자무 겨우 잡고 렐라나한태 회떠지고있는데 뭔가 다음 보스도 비슷한 느낌일듯
쭈쭈우우웅갤
과한게 맞다고 느낌 모션 대부분이 묵직한거보다 어지러울만큼 몸 빙빙 돌아
퀄리티를 말하는게 아니라 패턴 난이도를 말하는거면 맞는말인듯 재미랑은 별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