렐라나 만났을 땐 ’얘 정도면 재밌네 ㅋㅋ 강롸 설리번 ㄷㄷ‘라고 생각했음 메르스 만났을 땐 렐라나가 새삼 선녀였다 생각했음지네새끼 만났을 땐 ‘역시 메르스 간판보스가 역시 젤 재밌네’ 라고 생각했음라단 만났을 땐 피통보고 ‘역시 마지막 보스구나’싶었음2페 들어가서 패턴보고 이거 못깬다고 포기하고 지문석 듬
난 베일잡을때 진짜 좆같아서 영체+npc까지불러서잡음 이새끼는 진짜 다신상대하고싶지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