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이 흘러들고 가라 앉는 그림자의 땅. 그 위치는 틈새의 중심이라는 얘기는 지옥이나 명계와 비슷한 역할일듯? 처음 들어가서 마주치는 몹들도 그림자들로 보이며 빛(황금률, 삶)이 있으면 그림자(멸망한 옛신들, 죽음)도 있는것처럼 말이야 황금률 아래에 있는 이들은 죽음이 없었고 죽은이들도 축복(황금률)을 주면 되살아남(빛바랜자) 반면 황금률을 따르지 않는 자들은 마리카가 죽였고 그 영혼들or적들을 틈새의 땅 중심을 통해 그림자땅으로 보냈을거라고 추측이됨 그림자의 땅에서도 황금나무가 보이지만 나무에 장막이 쳐져있음 그림자의 땅은 황금률 아래에 지배당하는 영역이지만 빛(삶)을 허락하지 않는단걸 보여줌 작중 등장하는 그림자는 모두 죽음과 관련되어있음 그림자 짐승인 마리카의 형제도 죽음의 룬을 씀 - dc App
익명(58.231)2024-06-22 14:04:00
이런 낭만요소보면 전립선이 찌릿찌릿거림
익명(launch2937)2024-06-22 11:13:00
5
익명(110.12)2024-06-22 12:05:00
이거 틈땅 지도 전환할때 전에 보고있던곳 보여주는거임 나는 저기서 전환해도 표류묘지로 안뜸
오
오
오
캬
저렇게 이어진다는건가?
감동
이거 그런 뜻이었네 템 먹고 저거 보긴 했는데
헐
시작지점이었구나 무슨뜻인가 했네 ㅅㅂ ㅋㅋㅋ
오... 수미상관 죤나.. 소름
오
와씹 존나 낭만 챙겨주노
오
젤다 왕국의 눈물에서 차용해 온 건가?
아오
오..
트리가드한테 개많이 죽는다는뜻인가
오
오
오
애초에 그림자땅이 뭔지도 모르겠느데 겹쳐저 있는 땅임?
죽음이 흘러들고 가라 앉는 그림자의 땅. 그 위치는 틈새의 중심이라는 얘기는 지옥이나 명계와 비슷한 역할일듯? 처음 들어가서 마주치는 몹들도 그림자들로 보이며 빛(황금률, 삶)이 있으면 그림자(멸망한 옛신들, 죽음)도 있는것처럼 말이야 황금률 아래에 있는 이들은 죽음이 없었고 죽은이들도 축복(황금률)을 주면 되살아남(빛바랜자) 반면 황금률을 따르지 않는 자들은 마리카가 죽였고 그 영혼들or적들을 틈새의 땅 중심을 통해 그림자땅으로 보냈을거라고 추측이됨 그림자의 땅에서도 황금나무가 보이지만 나무에 장막이 쳐져있음 그림자의 땅은 황금률 아래에 지배당하는 영역이지만 빛(삶)을 허락하지 않는단걸 보여줌 작중 등장하는 그림자는 모두 죽음과 관련되어있음 그림자 짐승인 마리카의 형제도 죽음의 룬을 씀 - dc App
이런 낭만요소보면 전립선이 찌릿찌릿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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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틈땅 지도 전환할때 전에 보고있던곳 보여주는거임 나는 저기서 전환해도 표류묘지로 안뜸
이거 걍 우연인듯.